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사회적고립가구지원사업 '잇다+' 3차년도 진행
 
운영자 기사입력  2024/05/11 [11:38]

  © 운영자

 

  © 운영자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사회적고립가구지원사업 '잇다+' 3차년도 진행]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종범)은 중랑구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및 고립된 노년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서울시복지재단의 사회적고립가구지원사업 '잇다+'3차년도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묵1·2, 중화1·2동 등 중랑구 내 위기 및 고립된 노년가구 발굴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위로(WE)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하였다. 연립주택, 구옥, 다세대주택이 밀집된 주거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사회적고립가구지원사업 홍보지 부착, 지역주민 홍보, 지역 내 상권홍보 등의 활동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자 활동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위기가구 발굴을 및 지원을 위해 주기적인 홍보활동과 고립가구 지원을 통해 중랑구 내 위기가구에 대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4/05/11 [11:38]  최종편집: ⓒ jrjn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묵2동주민센터 사회적고립가구지원사업 ‘잇다’ 관련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