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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신청은 3명,,22대총선 국민의힘 중랑(갑)후보는? 두번 연속 출마한 후보는 14대 이순재전국회의원뿐!
 
운영자 기사입력  2024/02/03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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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프로세스

 

국민의힘 중랑(갑)  공천 신청:3명

 

13일:  후보자 면접 - 후보 결정 

 

중랑저널 독자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중랑(갑)지역은 상대적으로 국민의힘 "세"가 좀 약하다보니

 

그간 중랑(갑)을 거쳐간 당협위원장만 하더라도 

 

이순재 강성봉 김철기, 곽영훈 유정현 김정, 김진수 박시연 김삼화전위원장등 꽤나 많다!  

 

또 아주 오래전이지만 국민배우로서 14대 중랑(갑)국회의원을 지낸 이순재 전 의원은 지역구 관리도 잘했고 평판도 매우 좋았으며 두번 연속 출마해서 1번 당선 1번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에는 중랑구사회복지협의회장으로서 지역봉사를 하며 귀감을 남긴바 있다. 

 

이순재 전의원 이후로 기자가 기억하기에 두번 연속 당의 공천을 받고 출마한 후보는 없었다. 

 

18대 유정현 전 중랑(갑)국회의원의 경우도 한번은 한나라당후보로, 한번은 무소속후보로서 출마한적이 있다.   

 

때문에 중랑(갑)후보의 공천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으며 사실 나머지<민주당과 국민의힘 중랑(을)> 는 거의 윤곽이 나와있지않은가!  

 

또 설 연휴직후부터 국민의힘 후보들의 면접(3명  공천신청)이 실시되는데 중랑(갑)후보의 윤곽도 서서히 나올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앞서 당무감사를 통해 전직 중랑(갑)당협위원장의 평가 "점수"는 이미 공천관리위원회로 넘어간 상태다! 


기사입력: 2024/02/03 [07:45]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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