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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중랑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 톤차임 공연 펼쳐
 
운영자 기사입력  2023/05/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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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중랑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 톤차임 공연 펼쳐

 

서울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스마일예술봉사대(톤차임)가 지난 5월 2(), 중랑초등학교 병설 유치원에서 톤차임 공연을 진행했다.

스마일예술봉사대는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소속 노인자원봉사대로 톤차임한국춤풍물하모니카오카리나 등 노인자원봉사자의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봉사활동으로 연결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공연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곰 세 마리반짝반짝 작은 별 등의 동요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톤차임으로 연주하였고 아이들은 직접 톤차임 악기를 만져보고함께 동요를 따라 부르며 환호성 속에 공연을 마쳤다.

 

스마일예술봉사대(톤차임)를 이끈 김영진 강사는 봉사자 중 92세의 나이에도 아이들에게 톤차임의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고자 봉사하는 어르신이 계신다”, “어르신들의 예술 봉사를 통해 아이들과 어르신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많아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자원봉사대를 운영하여 노인자원봉사자의 잠재된 재능을 전문자원봉사활동으로 연결해 봉사활동에 대한 자아성취와 보람을 느끼게 하고자 지역사회 내 다양한 수요처와 연결하여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2023/05/08 [20:25]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