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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지하1층 비닐 제조 공장 화재
 
운영자 기사입력  2023/03/06 [19:12]

 

▲    자료제공  중랑소방서 
 
 



6일 오전 1시 36분께 서울시 중랑구 면목동 3층 건물 지하 1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하1층 비닐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신속 출동한 중랑소방서에 의해 1시간 50분만에 진화됐다.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플라스틱 비닐 제조 기계 및 집기 비품 등 일부가 소실되어 1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대원58명, 차량18대를 투입하여 신속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사항 중랑소방서 상황실 02 6981 8920  홍보담당 02 6981 8833


기사입력: 2023/03/06 [19:12]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