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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양원지구 버스노선 조정 촉구 결의안 서울시 전달
7,394세대 서울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줄 것을 강력 촉구
 
운영자 기사입력  2022/09/2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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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양원지구 버스노선 조정 촉구 결의안

 

서울시 전달

- 7,394세대 서울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줄 것을 강력 촉구 -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조성연)는 지난 97일 제256회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한 신내3지구 및 양원지구 버스노선 조정 촉구 결의안919일 서울시 버스정책과에 전달했다.

이날 방문은 중랑구의회를 대표한 최경보 부의장 및 최윤찬 구의원과 함께 서울시의회에서 민병주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장, 박승진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 임규호 시의원(교통위원회)이 동행하였다. 제출된 결의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양원지구에서 지하철 6호선 봉화산역을 최단거리로 이용할 수 있는 2236번 버스 노선 신설양원지구 및 신내 3지구에 기존 버스 노선을 일부 조정해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해줄 것 등이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최경보 의원은 대규모 주거 단지가 조성된 신내3지구와 양원지구는 중랑구 외곽에 위치하여 주요 도심 및 지하철역을 연계할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조속한 노선 조정 실시를 서울시에 전달하고 신속한 정책 입안을 당부했다.

이에 서울시 측에서는 양원지구의 버스 노선 현장을 답사하고, 전달한 결의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반영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기사입력: 2022/09/20 [19:51]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