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울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서울여자대학교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교육’
 
운영자 기사입력  2022/07/19 [21:44]
▲    


 

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23()부터, 서울여자대학교(서울동행 프로젝트)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폰 교육을 수료한 6명의 어르신은 향후 스마트폰 시니어 서포터즈로 활동할 예정이다.

서울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서울여자대학교와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교육은 디지털 환경이 낯선 어르신을 위해 스마트폰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해소하고, 스마트 기기 사용 능력을 향상하고자 기획되었다.

스마트폰 교육을 수료한 6명의 어르신은 718()부터 스마트폰 시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한다. 한 참여자는 아는 것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참 기뻐요.”라며 서포터즈 활동 준비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활용을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학습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며, 스마트폰 시니어 서포터즈를 양성하여 디지털 소외문제 해소와 다양한 욕구의 변화를 반영하여 디지털 기기활용 교육을 확대하여 진행하고자 한다.

 

 

< 개 요 >

1) : 평생교육사업

2) 기 간 : 2022623() ~ 1230()

3) 장 소 :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4) 내 용 : 서울여자대학교 학생과 함께하는 스마트폰 활용교육 스마트폰 시니어 서포터즈 양성

5) : 장슬기 사회복지사(070-4341-5827)


기사입력: 2022/07/19 [21:44]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