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랑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현장 행보 나섰다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 앞서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운영 실태 파악
 
운영자 기사입력  2022/07/14 [16:38]
▲    


 

중랑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현장 행보 나섰다

 

-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 앞서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운영 실태 파악 -

 

서울시 중랑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전경구)가 지난 713255회 임시회 기간 중 청소년 커뮤니티공간(딩가동) 1·2호점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중랑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는 14일 예정된 중랑구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민간위탁 동의안(3호 및 5)심사에 앞서 현재 운영 중인 중랑구 청소년 커뮤니티공간(딩가동) 1·2호점을 방문했다. 중랑구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은 청소년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놀이·휴식·재능 계발 공간으로 202010월 신내1동에 1호점(중랑구 용마산로11742)이 문을 연 데 이어 이듬해 6월 면목2동에 2호점(중랑구 면목천로 127)이 탄생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올해 9월과 10, 딩가동 3호점과 5호점을 개소하기 위해 이번 회기 민간위탁 동의안이 상정됨에 따라 기존 청소년 커뮤니티공간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방문은 센터장의 구두 보고 이후 현장을 시찰하는 순서로 이어졌으며, 민간위탁 중인 2호점과 직영으로 운영 중인 1호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주체에 따른 장·단점을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행정재경위원회는 이날 현장방문 결과를 토대로 중랑구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민간위탁 동의안(3호 및 5)을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

 

현장방문을 마친 전경구 행정재경위원장은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현장에 중심을 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2/07/14 [16:38]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