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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 서울중랑워터파크 및 공원 물놀이장 2곳 3년 만에 개장
 
운영자 기사입력  2022/06/28 [12:43]
▲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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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시설관리공단,

서울중랑워터파크 및 공원 물놀이장 23년 만에 개장

- 울중랑워터파크, 신내근린공원 및 봉수대공원 물놀이장 75

부터 운영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은 도심 속 피서지인 서울중랑워터파크, 신내근린공원물놀이장, 봉수대공원물놀이장을75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19년 이후 운영을 중단했던 물놀이시설 3곳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3년 만에 개장하여 75일부터 821일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장안교 상류 둔치에 위치한 서울중랑워터파크(중랑천야외수영장)는 국제규격 50m, 25m 수영장, 유아풀, 물놀이분수 및 몽골텐트 그늘막, 샤워실, 탈의실 등을 갖춘 야외 수영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까지이며 75일부터 710일까지는 무료 운영, 712일부터 821일까지는 유료로운영한다.

 

봉화산 옹기테마공원 입구 우측에 위치한 신내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조형물, 워터 바스켓, 워터 터널 등 각종 물놀이 시설과 간이 샤워실 및 탈의실을 갖추고 있다.

중랑구청 뒤편에 위치한 봉수대공원 물놀이장은 물놀이터와 어린이들과 엄마, 가 함께 발을 담그고 물장난을 칠 수 있는 참방참방 개울이 함께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공원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시설은 모두 안전요원이 배치되며, 자세한 운영사항은 중랑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jungnangimc.or.kr)를 참고하면 된다.

 

중랑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가까운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중랑구 물놀이시설에서무더위를 날리시기를 바란다주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2/06/28 [12:43]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