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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면 끝장이다(?), 내 인생의 모든것을 건다(?), 진성호 윤상일 강동호 신삼국지대전. 최후의 승자는(???)
 
운영자 기사입력  2012/02/17 [13:45]
A후보 보좌관: 고국장님. 공천을 의심하시다니요? 그리고 우리의원님이 공천을 받지못할 이유가 어디있습니까?
B후보       : 새누리당 중랑(을) 경선 아이가? 경선하면 힘센 놈이 이기는거지?
 
 
여야의 공천신청이 마무리됐다. 하지만 공천신청자들의 마음은 복잡하다. 본선에 나가기위해서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꺽어야만 공천장을 손에 쥐고 공당의 후보가 되기때문이다.
 
이와관련 새누리당 중랑(을)의 공천신청경쟁의 윤곽이 진성호 윤상일 강동호 3인으로 결정된 가운데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 지역정가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지 최근 기자를 만난 모 지역인사는 새누리당 중랑(을) 어떻게되냐고(?) 수시로 물어올정도로 집중조명을 받고있다.
 
우선 진성호예비후보는 초선답지 않은 활발한 당내외 활동을 통해 인지도제고에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듣고있으며 실지 각종 토론프로그램에 새누리당 대표선수로 맹활약하고 나아가 대국민소통에도 심혈을 기울인바 있다.
 
또한 윤상일예비후보는 중랑토박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며, 지지세 확장에 심혈을 기울인 바 있고 본선경쟁력에서도 타후보에 비해 "비교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을 집중부각시키고 있다.
 
또 이번 총선을 생애 마지막도전이라고 선포한 강동호예비후보는 생즉사사즉생의 비장한 각오로 가장 전투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실지 강후보는 지난20여년간 뿌려놓은 씨앗을 잘 수확해 반드시 지역발전에도 기여하겠다며, 마지막승부수를 띠운상태.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금번 새누리당 중랑(을)공천결과가, 금번 총선 당락은 물론 향후 누가 새누리당 중랑(을)의 정치적맹주가 될지에도 큰 관심을 보인바있다. 금번 총선과 연말 대선이 끝나는 내년 봄부터는 1년앞으로 다가온 2014년지방선거가 기다리고 있기때문이다.
 
3선연임제한규정으로 출마가 봉쇄된 문병권 중랑구청장의후임 즉 포스트문병권자리에 누가 나설지등도 이번 4.11총선 중랑(을)공천과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일것이다.
아울러 세명의 경선탈락 예비후보중 한명이라도 무소속출마를 강행할경우 총선판세전체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점등도 이래저래 공천전쟁의 최후승자가 누가 될지에 지역정가의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일것이다. 
 


기사입력: 2012/02/17 [13:45]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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