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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민체육센터, 폭염 취약계층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운영자 기사입력  2022/06/01 [20:36]
▲     © 운영자


 

중랑구민체육센터, 폭염 취약계층 위한무더위 쉼터운영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중랑구민체육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약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폭염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중랑구민체육센터 1층 로비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중랑구민체육센터 무더위 쉼터는 62일부터 920일까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체육관 이용과 관계없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쉼터에는 테이블 및 의자, 정수기, TV, 도서, 신문 등을 비치하여 편안한식 공간을 제공한다. ,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취식을 금지한다.

 

중랑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폭염에 지친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잠시나마 편히 쉬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22/06/01 [20:36]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