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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오화근 의원 결산검사 대표위원 선임, 3월 28일부터 30일간 활동
 
운영자 기사입력  2022/03/1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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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 오화근 의원 결산검사 대표위원 선임, 328일부터 30일간 활동 -

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는 지난 314일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는 중랑구의회 오화근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되었으며한복희 세무사와 김정배 전직 공무원이 외부위원으로 위촉되었다. 이들은328일부터 426일까지 30일 동안 2021년 세입세출의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등 예산 전반에 대한 결산 자료와 재무결산 자료를 검사한다. 이후2021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과 기금이 관련 규정이나 절차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검사의견서를 작성하고중랑구청장게 제출할 예정.

이날 본회의 산회 후 열린 위촉식에서 은승희 의장은 결산 검사는 예산의 편성 못지않게 우리 구 재정 건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적정성, 효율성을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오화근 의원은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점검하여 내년도 예산 편성 및 재정 운영에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2/03/15 [17:08]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