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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 국민의힘 중랑(갑)위원장이 있는데 박시연(전 한국당 중랑<갑>위원장)이 과연 "컴백" 할수 있을까?
 
운영자 기사입력  2021/02/15 [10:35]

 

당협위원장의 백미!  공천 권한을 다시 가져올수 있을까???

 

박시연 전 자유한국당 중랑(갑)위원장! 

 

박시연은  과거  김진수가  중랑갑 위원장 "직"을 버리고  바른정당으로 가면서

 

그자리를 차지한 인물이다!   박시연은  고용서비스 중앙회장을 역임한바 있고  과거 김진수와도 한때 정치적으로 의기투합한 적도 있었다.

 

박시연전위원장은  20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8개월 전  중앙당의 당협위원장 직 일괄사퇴 방침에 따라  2019년 연말부터는 당협위원장신분이 아닌 평당원 신분이었다.

 

그러다  국회의원 공천 과정에서  김삼화 현 국민의힘 중랑(갑)위원장에 밀리면서  그야말로  야인중의 야인으로 돌아갔다.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이래로 국민의힘 중랑(갑) 정치적 책임자는  김삼화가 맡고 있고 

 

김종인 국민의힘 대표<비대위원장>가  대대적으로  당협위원장을 갈아치우는 와중에도

 

김삼화위원장은 살아남은바 있다.

 

한편 박시연은  2019년 당협위원장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설/추석명절에는  중랑지역분들에  꾸준히

 

안부 문자메세지를 보낸다!  이번 설 연휴도 어김없이 문자메세지를 보낸바있다!

 

아직도 국민의힘 중랑(갑)에 "정치적미련"이 있다는건가? 

 

정치가 정말 그렇다!  정치는 마약같다!  중독성이 매우 강하다!

 

다 아시는 애기아닌가???   

 

그리고  더더구나 내년에는 지방선거 공천권이 걸려있다!  내년 6월1일에는 동시 지방선거가 열리는데  당협위원장의 권한으로 구의원 시의원 그리고 구청장 공천을 좌지우지할수 있는 중차대한 시점도 다가올터다!

 

한편 국민의힘 중랑(갑)은 과거부터  김철기 이순재 강성봉 곽영훈 김진수 유정현 김정 김진수 박시연 김삼화에 이르기까지 

 

당협위원장 교체가 민주당 중랑(갑)에 비해 유독 심하고 정치적으로 부침이 심한 지역이었다.  그래서 탤런트 이순재, 유정현아나운서등 전략공천의 표적이었다!

 

한편,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끝나면  김종인 대표가 원래라면 물러나고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가 선출된다.

 

향후 새 지도부가 들어서면 현 당협위원장들의 교체 변수가 생길 여지는 있다.

 

아무튼 당협위원장의 공천권 행사!!!   문제는 공천권이다! 

 

향후 국민의힘 중랑(갑) 공천권 행사가 궁금하다!  

  

 


기사입력: 2021/02/15 [10:35]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