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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동주민 정병기칼럼130> 대한의 남아 국토방위 임무는 신성한 ‘남자의 길’ 당연지사
 
운영자 기사입력  2021/02/10 [10:55]

 

대한의 남아 국토방위 임무는 신성한 남자의 길당연지사,

 

 

코로나 사태 속 추위 속 전,후방에서 수고하시는 국군장병 여러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도 구정명절을 앞두고 국민들은 국군장병을 믿고 생업에 종사하고 민속명절을 준비한다.

 

 

대한민국은 아직도 휴전상태, 전운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현실 인식해야 한다. 최전방 국군장병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갖고 관심 가져야 할 때이다. 자랑스러운 대한의 남아, 내 아들들아!! 자식들아! 젊어서 고생은 금을 주고 사도, 인생에 있어 결코 손해가 아니다. 고의적 병역기피를 하는 나약한 젊은이들이 없을 때 국방력은 향상된다고 본다.

 

 

지정학적으로 안보의 특수성을 지니고 있는 휴전상태의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남자라면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군복무는 필수이다. 아비나 본인이 출세하거나 사회적 지도층이 되려면 아들을 군대에 반드시 보내라고 권한다. 군복무는 신성한 국민의 도리이자 의무이다. 군대생활은 인생에 결국 도움이 된다. 젊어서 고생은 사석도 한다고 하는데 국가에 충성하는 길이니 더욱 뜻 깊고 보람이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호이동승하지 말라, 떳떳한 대한의 남자가 되라고 강조하고 싶다. 나는 국가에 목숨을 바친 국가유공자이지만 군대에 외아들을 보냈다. 누구도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이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라를 위해서는 자신의 귀한 아들도 받칠 수 있을 때 진정한 나라사랑이라고 보며, 나라사랑은 말보다 행동하는 실천에 있다. 고의로 이런저런 핑계나 요령으로 군에 가지 않아 사회적인 따가운 눈총이나 시선을 받고나 입국이 거부되는 현실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깝지만 지난 세월을 후회와 반성으로 돌려놓기는 어렵다고 본다.

 

 

오늘 훈련소로 입소하는 길은 바로 대한민국 남자인 진짜사나이의 길이다.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군복무를 위해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군입소를 위해 긴 머리를 깎는 결단을 내리고 친구들과 송별식도 한다. 모든 하던 일을 잠시 중단하고 남자의 길을 가기 위해 서두른 후에 집을 떠나 정 붙일 훈련소로 향한다. 갈 때는 사복이지만 돌아 올 때에는 얼룩무늬군복의 늠름한 사나이 대장부가 되어 돌아 올 것을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지만 마음이 뿌듯하다.

 

 

35년 전 군을 다녀온 이후 다시 아들이 그 자리에 서기 위해 머리를 깎는다. 훈련소로 손잡고 가는 부모의 마음이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고 대견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한 구석이 텅 빈 것 같아 허전하다. 부모라면 이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논산 땅이 가까워지자 눈가에 눈물이 핑 돈다. 대한민국의 진짜 남자가 되는 길은 반드시 이 코스가 필수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입소식이 진행되는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어머니도 있다.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운 감정이 눈물로 승화 하는지도 모른다. 먼발치에서 훈련소 막사로 들어가는 아들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애틋하기만 하다. 35년 전의 훈련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국가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군 시설은 물론 훈련병 대우와 인권도 개선된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예전에 관행처럼 있어 왔던 몸서리치던 구타와 얼차려가 사라졌다고 하니 더욱 안심이 된다. 군대 급식이나 부식도 질과 영양이 풍부해 우리가 보낸 군대시절보다 낫다고 한다. 오늘 입소한 훈련병이 먼 훗날 다시 아들의 손을 잡고 훈련소를 찾는 모습은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안보가 필요한 이상 멈추지 않을 것이며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대한민국국민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본다.


기사입력: 2021/02/10 [10:55]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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