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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동주민 정병기칼럼120>제102주년 3.1절 맞아 애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 되새기는 하루 되어야
 
운영자 기사입력  2021/01/29 [09:35]

 

102주년 3.1절 맞아 애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 되새기는 하루 되어야

 

 

애국선열의 애국정신과 자세로 직면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반드시 이겨내고 극복해야,

정치권도 나라와 국민을 우선 생각하는 자세로 국민 앞에 환골탈태거듭나는 계기되어야,

 

3·1102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해 자신을 바친 애국선열과 항일 독립운동가의 정신과 자세를 본받고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특히 아직까지 명예를 찾지 못한 미발굴 유공자에게 걸맞은 예우가 우선돼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관심을 더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도 당시 나라를 되찾으려 목숨까지 버렸던 그분들의 희생과 애국심에 대해 한번쯤 되새길 필요가 있다.

 

 

또 나라사랑 정신은 말이나 구호가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 정치권도 국민과 국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받치는 결단이 필요하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잘못된 구태와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양보하는 미덕을 실천해야 하며 정치권의 자기중심의 잘못된 비윤리적인 성윤리문화가 바로 서게 되어야 할 것이다.

 

 

3·1절을 맞아 정치권은 분열과 갈등을 중단하고 화합과 단합으로 꽉 막힌 정국을 풀어나가 국민과 나라를 위하는 생활정치 실천에 앞장서고 그 성과를 우선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이번 3·1절은 원칙과 기본을 중요시하는 마음, 상식이 통하는 자세로 임해 애국선열의 나라사랑정신을 본받고 교훈삼아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정병기.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기사입력: 2021/01/29 [09:35]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