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광고
광고
전체기사행정정치경제문화
서울시의회
편집  2022.01.18 [13:26]
서울시의회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서울시의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태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공익제보 및 노조활동에 대한 보복성 인사 의혹제기
 
운영자 기사입력  2021/01/19 [18:27]

 

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최근 강동구체육회(이하 체육회)의 일방적인 생활체육지도자 권고사직 및 재계약 불가 통보 사태와 관련하여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복성 인사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체육회는 2021년 계약 협상과정에서 현재 재직 중인 9명의 생활체육지도자(12명 중 육아출산휴가 2명 및 2020년 입사 팀장 제외) 4명에 대해 권고사직 통보를 하고 2명에 대해 재계약 불가 통보를 하였으며, 3명을 재계약 하였다.

 

김 부위원장은 해당 사안에 대해 작년까지 계약협상이 잡음 없이 이뤄지다가 새로운 회장이 선출된 후 첫 계약을 앞두고 대량 해고사태가 발생한 것은 누구라도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특히, 해당 체육회가 최근 불거진 서울시체육회장 전 수행비서의 임용 전 비리와 관련한 진원지라는 점과 권고사직 대상자가 모두 노조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공익제보 및 노조활동에 대한 보복성 인사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김태호 부위원장은 이와 관련하여,

 

첫째, 체육회가 재계약 불가 통보 사유로 제시한 근무평점 미달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9년여 간 장기근속을 통해 업무에 대한 성실함을 담보해왔다는 점’,

 

둘째, 권고사직의 사유로 제시한 업무지시 불이행의 범위가 모호하고 객관적이지 않으며,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는 점’,

 

셋째, 권고사직 및 재계약 불가 대상자들이 지속적으로 체육회의 비위행위에 대한 문제점들을 제기해왔다는 점’,

 

넷째, 이번 사태가 권고사직 및 재계약 불가 대상자들이 제보한 서울시체육회장 전 수행비서 나모씨의 사직 시기와 맞물려있다는 점’,

 

다섯째, 권고사직 및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인물들이 노조의 임원이거나 현재 노조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김 부위원장은 공익신고자 보호법15조제1항을 근거로, “해당 법률에 따르면 누구든지 공익신고자에게 공익신고를 이유로 불이익조치를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육회는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면서, “고용노동부의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서도 근로자의 노동조합 가입 등을 이유로 부적격자로 선정하는 것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81조의 규정에 의한 부당노동행위가 성립할 수 있다는 점을 주지하였음에도 권고사직 및 재계약 불가 통보를 강행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체육회의 이번 결정은 명백한 실정법 위반행위임을 주장했다.


기사입력: 2021/01/19 [18:27]  최종편집: ⓒ jrjn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중랑구의회, 지방의정연수센터 설립 촉구 건의안 채택
강동호와 서청원. 서청원(1943년생)과 강동호(1944년생)! / 운영자
국민의힘 3월 국회의원재보궐선거와 지방선거 위한 공천관리위원회 17일께 구성 / 운영자
중랑구청인사발령 / 운영자
통합 통합 통합! 더불어민주당, 중앙위 열고 열린민주당과 합당 "의결" / 운영자
중랑구의회 오화근 의원,‘2021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수상 / 운영자
중랑구의회, 서울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 수여식 개최 / 운영자
중랑구, 식품위생분야 종합평가 우수상·특별상 수상! / 운영자
이영실 보건복지위원장,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로부터 감사패 수여 받아 / 운영자
중랑구 망우3동, 조아제약으로부터 3천만원 상당의 성품 전달받아 / 운영자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광고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74길 16 A동 301-2호ㅣ 대표전화 : 010 7705 3910 | 이메일 : jebo2@naver.com
등록번호 : 서울아 01523 ㅣ 등록일 : 2011.02.23 ㅣ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고광민 ㅣ 사업자등록번호 : 279-16-00534
Copyright ⓒ 중랑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ebo2@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