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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김종인 투톱, 미래통합당 취약지역인 수도권 화력 "집중"
 
운영자 기사입력  2020/04/0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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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황교안대표에 종로선거에 집중하라고 당부하면서, 수도권 선거는 사실상 김위원장과 유승민의원의 '투톱' 체제로 치러지게 됐다.


김종인과 유승민은 이번 총선 내내 미래통합당의 취약지역인 수도권에 화력을 집중한다.

 

최근에도 유승민국회의원이 통합당 중랑(을) 윤상일후보 사무실을 격려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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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4 [06:51]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