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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중랑(을)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수락 -이성권 전당협위원장
 
운영자 기사입력  2020/03/27 [18:03]

 신독재 문재인 정권 심판 ! 일류도시 중랑구 건설 !
- 중랑(을)당협위원장(전) 이성권, 선당후사…평당원으로돌아가
- 중랑구민의 어려움과 절실함 위해 끝까지 함께할 것
- 당의 최선봉에 서서 자유보수의 깃발 힘차게 흔들고 싸워나갈 것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중랑(을)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수락

 

존경하는 중랑구민 그리고 미래통합당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
니까. 미래통합당 서울시 중랑(을)선거구「중랑(을)당협위원장(전)」
이성권입니다.
□ 공정과 정의가 무너진 채 원칙도, 내용도, 방향성도 모두 틀린 공
관위의 일방적인 경선 배제 결정은 저를 비롯한 중랑(을)지역주민
들과 당원들에게 큰 실망감만 안겨줬습니다.
□ 공관위는 아직까지도 경선에서조차 배제된 명확한 공식적 입장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결과에 고
뇌와 번민 속에 여러 날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며 고민을 거듭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 시간부로 저는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다시 평당원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과 중랑(을) 구민
여러분! 신음하는 지역경제를 되살리고자 지역주민들과 함께 동고
동락 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정치적 논리를 따지며 저를 지지해
주신 구민들에게 혼란을 일으키면 안 되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 물론 제 개인적으로 울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저의 마음을 아프고
무겁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중랑(을)지역의 골목골목을 다닐 때 마
다 제 손을 꼭 잡으시며 꼭 정권교체로 경제를 살려달라는 중랑구
민들의 간절한 절규였습니다.

 

아직도 제 마음과 손에는 구민 한
분 한 분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 금번 선거에서는 신독재 문재인 정권의 횡포를 저지하고, 분열이
아닌 선당후사의 자세로 미래통합당의 총선 압승을 위해 힘을 모
으는 것이 최우선 과제입니다.

 

저는 앞으로 비록 평당원으로 돌아
가지만, 중랑구의 골목골목에서 마주한 구민의 어려움과 절실함을
전하고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게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그 어떠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당의 최선봉에 서서 자유보수의 깃
발을 힘차게 흔들겠습니다.

끝까지 부족한 저를 도와주시고 어려울 때 함께 당을 지켜온 모든
당원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저 이성권은 중랑
구의 발전을 위해 기꺼이 미래통합당 중랑(을)선거대책위원회 위
원장을 수락하고, 화합된 하나의 모습으로 우리당 후보의 압승을
위해 헌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입력: 2020/03/27 [18:03]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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