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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삼화·윤상일 후보 ‘중랑 공동공약’ 발표
 
운영자 기사입력  2020/03/26 [11:27]
▲  김삼화  윤상일후보     



 

미래통합당 김삼화·윤상일 후보 ‘중랑 공동공약’ 발표
3월 26일 상봉터미널 앞, 4대 중랑발전 공약 제시


‘동부간선도로를 걷어내고 공원화하겠습니다’
‘남북 중랑이 통하게 하겠습니다’
‘교육1번지 중랑을 만들겠습니다’
‘규제완화로 중랑발전을 앞당기겠습니다’


4.15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 서울 중랑갑 김삼화, 중랑을 윤상일 후보가 중랑 발전을 위한 4개의 공동공약을 선언했다.

김 후보와 윤 후보는 26일 오전 9시 중랑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동시에 후보등록을 마친 후 오전 11시 상봉터미널 앞에서 “중랑은 지난 8년간 국회의원과 시의원을 민주당이 독점하다시피 하면서 지역발전은 뒤처지고 서민들의 삶은 더 팍팍해졌다”며 “지역발전을 이뤄달라는 주민들의 열망을 받들어 총선승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21대 총선의 시대정신은 중도와 보수가 힘을 합쳐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며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는 것”이라며 “김삼화, 윤상일 두 사람은 낙후된 중랑을 발전시키기 위해 공동공약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삼화, 윤상일 후보의 4개 공동 공약으로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조기 추진과 친환경 수변공원 조성 ▲중랑 철길 지하화를 통한 중랑의 남북통일 ▲교육 1번지, 공부 잘하는 중랑 만들기 ▲규제/제한 완화 통한 상업지역 확대 등이다.

김삼화 후보는 “중랑 주민들께서는 절박한 심정으로 유능한 정당,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정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기를 바라고 계신다”며 “경제 파탄 속에 서민을 살리고 중랑을 살리기 위해서는 이번엔 꼭 김삼화와 윤상일로 바꿔 달라”고 호소했다.

윤상일 후보는 “중랑의 허리를 잘라놓은 철길, 중랑의 발목을 잡고 있는 규제, 모두 바꿔야 한다.”며 “법률 전문가와 중랑 진토박이의 시너지 효과”를 강조, 미래통합당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입력: 2020/03/26 [11:27]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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