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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초등 독서토론 프로그램 참가자 「초등 연합 대토론회」 개최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운영자 기사입력  2019/11/23 [07:00]

 

중랑숲어린이도서관, 2019 초등 독서토론

프로그램 참가자 초등 연합 대토론회개최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은 오는 1130() 중랑숲어린이도서관에서 2019 초등 독서토론 프로그램 수료식과 함께 초등 연합 대토론회개최한다고밝혔다.

 

대토론회에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2019 초등 독서토론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40여명이 황선미 작가의 나쁜 어린이 표도서로 디베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황선미 작가의 나쁜 어린이 표는 교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학생들이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상벌제도라는 시사성 또한 담겨있어 토론 도서로 선정되었다.

 

‘2019 초등 독서토론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책 읽기와 독서토론 문화 조성을 위해 도서관 사서와 독서토론 리더, 동화활동가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함께책읽기 독서토론 논술 글쓰기를 연계하여 참가자들의 사고력과 표현력, 발표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박영섭 중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독서토론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한 뼘 성장한 모습을 기대한다"학생들이 책을 통해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며 비판적·논리적 사고력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초등 연합 대토론회 및 수료식은 오는 1130() 오전 1050분부터 중랑숲어린이도서관 2층 꿈노리터에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랑숲어린이도서관(02-6235-11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9/11/23 [07:00]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