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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 국회의원에 당대표 역임한 추미애도 아침부터 광진 지역구 누벼! 민주당 입장에서 지방선거 보다 훨씬 어려운 상황!
 
운영자 기사입력  2019/11/13 [17:39]


지난 지방선거가 민주당 간판만 달면 당선되는 선거였다면  이번 총선은 분위기가 다르다.


중랑 인접  광진 (을)  지역구만 보더라도  5선 국회의원에 당대표를 역임한 추미애의원도


아침부터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고 있다.


또 추미애 대항마로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일찌감치 지역구를 다지고 있는바


이번 총선은 그야말로 민주당 한국당 어느 한쪽도 손쉬운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선거일터다!


기사입력: 2019/11/13 [17:39]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