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2019 장애인의 날 기념식’축사
 
운영자 기사입력  2019/07/18 [01:14]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4월17일 오전 11시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된 ‘2019 장애인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축하의 메시 지를 전했다.

 

□ 이 날 행사에는 윤준병 행정1부 시장, 김영호 국회의원,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외 장애인과 일반 시민등 약 3,0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을 축하했다.

 

□ 김혜련 위원장은 “서른아홉번째 장애인의 날을 축하드리고, 서울시 복지상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존경의 인사를 보낸다”는 인삿말로 축사를 시작하며 “장애인 당사자와 관련 기관 등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권리는 과거에 비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지만, 제한된 재원 내에서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어려운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 김혜련 위원장은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고 장애인의 실질적인

기본권 보장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제2차 장애인 인권증진 기본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위원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7/18 [01:14]  최종편집: ⓒ jrj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