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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기칼럼104> 제7회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중화동 주민 정병기
 
운영자 기사입력  2019/07/06 [15:05]

7회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매년 77일은 도농교류의 날로 도시민이 농어촌을 생각하는 날 기억해야

우리 몸에 맞는 우리농수산물을 생산 도시민의 건장을 위해 애쓰는 농어촌을 생각해야,

 

정부는 도농교류의 날 제정은 정부 주관의『도농교류의 날』을 제정하여 도시와 농어촌의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교류여건을 조성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세상 건강한 삶’, ‘아름다운 나눔’, ‘행복한 소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양력 77일을 도농교류의 날로 제정하여 도시와 농어촌의 모든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념일로 삼고자 합니다. 음력 77일 칠월칠석이 견우직녀가 만나는 날이라면 양력 77일인 도농교류의 날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나 어울리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도농교류의 날」 국민들이 기억하고 도시와 농촌간 에 가까운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도농교류는 건강한 삶이며 농촌은 도시의 어머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농어촌의 깨끗한 자연환경은 도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합니다. 우리 농어촌에서 생산되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깨끗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도농교류는 아름다운 나눔이고 실천이라고 본다. 도농교류를 통해 도시는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어촌은 도시에 건강한 삶의 가치를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며 언제나 도시민들의 신선한 먹거리 신토불이 농산물 수산물 제공과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농어촌은 도농교류를 통해 소득증대 및 지역 활성화가 가능해지며 도시는 극심한 경쟁과 스트레스로부터 휴식과 안식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도시와 농어촌이 서로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

 

도농교류는 행복한 소통 그 자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라고 본다. 도농교류는 도시민과 농어민이 함께 농어촌의 가치와 소중함을 나누고 이해하는 기회가 된다. 도시민은 농어촌지역의 전통문화체험, 자연을 통한 학습, 정서적 교류를 통한 공동체 의식 등 농어촌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교류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매년 77일은 도농교류의 날로 도시민이 농어촌을 생각하는 날이다. 도시민과 농어촌의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도시농촌이 함께 더블어 사는 공동사회가 돼야 한다. 해마다 정부에서는 농수산부를 중심으로 도농교류 활성화 유공자를 포상하고, 여름휴가철 도시민의 농촌여행을 장려하고 농어촌을 살리자는 캠패인도 벌이고 화려하고 풍성한 행사를 한다.


기사입력: 2019/07/06 [15:05]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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