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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동주민 정병기칼럼90>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반드시 효도해야
 
운영자 기사입력  2019/05/04 [09:29]

<독자기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반드시 효도해야


가정의 달과 경로효친사상 말보다 실천 우선돼야
어른께 드리는 효도용돈은 통장이나 상품권, 선물은 택배서비스로 보내드리면 좋아,

연로하신 부모님 효도 할 시간 많지 않아 살아계신 동안 행복하게 최선을 다해야 자식된 도리,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한 고령화 사회에서 부모공경 경노효친사상을 바로 세워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 싶다. 고령화 장수시대를 맞아 효도는 말보다 실천이며 자주 찾아뵙는 것이다. 찾아뵙지 못할 경우에는 정보통신을 이용한 안부전화 한 통화도 효도의 지름길이며, 이를 실천하면 가정 행복의 로또가 된다. 효도는 백번을 강조해도 넘치지 않으며, 효도는 한 만큼 돌려받는다. 자녀는 부모의 행실을 보고 배우기 때문이다. 비싼 선물이나 물질도 중요하지만 따뜻하고 정성이 담긴 마음과 정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5월은 계절의 으뜸이라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한다. 이런 좋은 계절에 나아주시고 길러주신 늙으신 부모님을 찾아뵙고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한다. 예전에는 대가족을 이루고 살던 시절이 있었다. 가정교육이 전인교육이고 밥상머리교육도 실천교육이며 어른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환경이 가정에서 이루어졌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핵가족화, 도시화를 거치면서 어른과 멀리 떨어지거나 직장에 따라 주말부부가 있는가 하면 자녀 학교에 따라 가정이 나뉘거나 각자의 생활에 따라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또한 학교에서도 전인교육이나 인성교육보다는 주입식 교육에 치우치다 보니 어른을 제대로 공경하거나 효도하는 방법이나 실천에 소홀히 하다 오늘에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싶다. 가정교육이 소홀한데다 학교교육까지 부실하게 되다보니 청소년들이 나만 있고 나만 최고인 것처럼 되어 어른을 공경하고 효도하는 일에는 무관심해버리는 경향이 많다. 진정한 효도는 되로 드리고 말로 받는 사랑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며, 자녀에게는 학습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신록의 계절 5월은 부모님과 어른들에게 효도를 실천하는 달로, 경로효친사상을 강조해야 하며 가르쳐야 한다. 정부나 교육당국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사상을 강조하고 가르쳐야 한다.


 이는 국가에 충성하는 길이다. 지상 최고의 효도는 살아계실 때 하는 마음을 편하게 생전효도이며, 물질과 함께 정신적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는 효도가 제일이라고 한다. 떨어져 있다면 자주 찾아뵙는 것만으로도 효도의 지름길이며, 안부전화와 걱정도 효도이다. 아직도 병든 노부모님을 극진히 보살피고 봉양하는 효자가 많이 있다.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자녀는 어른을 공경하고, 어른은 자녀를 사랑하는, 존경받고 신뢰 받는 진정한 가정의 달이 되기를 바라며 우리사회에 경로효친사상의 바람이 불어 다시 한 번 동방예의지국이 실천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글/ 정병기<독자. 칼럼니스트>


기사입력: 2019/05/04 [09:29]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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