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정치
경제문화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03.20 [12:03]
정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HOME >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꼭 지방선거 돌아오면 희한한 전화 걸려와! 아주 걸리면 대갈통 부셔버린다!
 
운영자 기사입력  2018/03/05 [13:47]


4년전에도 그랬다.


지방선거 가 돌아오면 희한한 전화가 걸려온다.


최근에도  중랑저널이죠   하고  끊어 버리고!  


전화해서  횡설수설하고!  



중랑경찰서에 수사의뢰도 해놨고


아주 어떤 놈인지... 걸리면  대갈통  부셔버린다.



기자  온순한 성격 아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각목으로 애들 팬적도 있다


좋은말로 할때


희한한 전화 하지마라! 


기사입력: 2018/03/05 [13:47]  최종편집: ⓒ jrjn
 
배너
배너
배너
서영교국회의원 장유식변호사 부부! 우리부부 이제 공인맞죠? / 운영자
박원순서울시장의 야심작! 제로페이! 예상밖 부진에 속앓이!! / 운영자
금성초등학교,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위한 복지기금 일백만원 전달 / 운영자
공로연수중인 중랑구청공무원 왈, "용마산 다니고 있습니다!" / 운영자
장유식(서영교후보남편) vs 곽영훈(김정후보남편), 중랑(갑) 외조경쟁도 치열!!! / 운영자
"지난40년을 그래왔듯 한결같이 중화동 주민들의 친근한 벗이 되겠습니다."-중화1.3동새마을금고 / 운영자
'좌파독재 저지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비상 연석회의' 참석 -이성권 한국당 중랑(을)당협위원장 / 운영자
진성호 18대 중랑을 국회의원. 부산 연제구 예비후보 "등록" / 운영자
양정철 과 임종석전대통령비서실장, 일본 동경서 조우! / 운영자
정치적운이 따르는 박시연 자유한국당 중랑(갑)위원장! 한국당 지지율도 상승중! 내년 첫 총선도전 기상도는? / 운영자
배너
배너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74길 16 A동 301-2호ㅣ 대표전화 : 010 7705 3910 | 이메일 : jebo2@naver.com
등록번호 : 서울아 01523 ㅣ 등록일 : 2011.02.23 ㅣ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고광민 ㅣ 사업자등록번호 : 279-16-00534
Copyright ⓒ 중랑저널. All rights reserved.
Contact jebo2@naver.com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