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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노골적으로 구의원 시의원하고싶다고 다니면 공천헌금 뜯기는 표적이 될수있다고!
 
운영자 기사입력  2017/07/01 [11:19]


지난 2014년 지방선거(나진구 구청장및 시 구의원 21명 당선)은 중랑저널 홈페이지 방문자가 최고치를 기록했었던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선거였다.


한편  당시   몇몇  후보들이  일찌감치  구의원  시의원을 하고 싶다고 소문을 내고 다녀서  참 걱정 했었는데


실제  모 후보는 상당히 금전적으로 뜯겼다는(?)  애기도 돌았던바다.



인생사  너무  자기  패를 까면 안되는법이다.




기사입력: 2017/07/01 [11:19]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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