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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을 향해 뛰는사람들4>서민의 눈물과 아픔을 달래줄 진정한 서민후보 저 형대우가 중랑(갑)의 진정한 머슴이 되겠습니다! -형대우 새누리당 중랑(갑)예비후보
 
운영자 기사입력  2016/03/04 [16:32]


<4.13총선을 향해 뛰는사람들4>서민의 눈물과 아픔을 달래줄 진정한 국민후보 저 형대우가 중랑(갑)의 진정한 머슴이 되겠습니다! -형대우 새누리당 중랑(갑)예비후보

 

-모든 후보에 동일한 질문입니다. 출마의 변 한마디 해주십쇼

: 먼저 친애하신 중랑갑 유권자들께 금번 20대총선에서 저 형대우를 선택하여 선거혁명을 만들어 주십시오 그리고 중랑구민을 위해 꼭 일하고싶습니다.


저 형대우는 16년이라는 세월동안 공인중개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비록 현재는 중개사 업무 일선에서 떠나있습니다만 16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서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해왔습니다. 면목4동에서 중개 업무를하면서 많은 중랑구민들 특히 서민들의 애환을 직접 묵도했습니다. 


반지하방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가장부터 홀몸어르신 그리고 한부모 가정애들에 이르기까지. 이들 서민들의 진정한 대변자가 되보고 싶었습니다. 저 형대우는 일평생 부르주아가 아닌 서민으로 살아왓습니다. 서민후보 형대우야말로 중랑(갑) 서민들의 아픔을 진정으로 달래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20대 총선에서는 서민후보 국민후보 저 형대우에 한표를 부탁드리는바입니다.

 


-당내 현안 하나 묻겠습니다. 경선 승리를 자신하시는 배경은

:새누리 중랑갑은 최재익선배의 중간 사퇴로 현재 5명의 예비후보들이 뛰고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 형대우가 다른 후보들을 폄훼하거나 깍아내리고 싶지않습니다. 다만 전과없는 후보 형대우. 서민의 아픔을 아는 후보 형대우. 참신한 후보 형대우 그리고 본선경쟁력이 가장 높은 형대우 이런 분위기가 선거 운동을 하면서 점차 확산되어가고 있는 느낌을 강하게받고있습니다. 저의 경선 승리를 다짐하는 이유입니다.

 

-대표공약중 일부 삼성반도체공장 유치를 공언하시는데요

 

:지역경제가 파탄난지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중랑(갑)은 특히 더더욱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간 국회의원들과 구청장이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묻고싶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말로만 구호로만 외쳤지 40년전이나 지금이나 중랑(갑)의 지역상황은 녹록치 않습니다.


면목동을 떠나 타지에서 살고있는 친구들이 면목동에 들르면 한결같은 애기가 있습니다. 왜 중랑구는 변하지 않는가 왜 면목동은 항상 그대로인가 라는 질문입니다.

 

저 형대우는 삼성반도체 공장 일부를 중랑구에 유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획을 그어나갈생각입니다

이와관련 그간 중랑구에서 산업단지가 개발되어져야할 곳에 임대아파트가 들어오는등 미시적 행정의 폐해가 도드라졌던점 개탄스럽습니다.

 


-얼마전 한 종편채널에서 이정현국회의원과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는데요

:저 형대우는 새누리당 정당생활을 이어오면서 새누리당 이정현, 새누리당 김소남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무성대표의 사모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있습니다. 이정현의원이나 김소남의원들께서 저 형대우가 국회에 들어간다면 정말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한결같이 말씀해주십니다. 저는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그런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으로서 나진구중랑구청장과의 환상의 호흡을 자신하시는데요

잘 알려지다시피 아무래도 정당이 다르면 협력하는데 어쩌면 조금의 부담도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나진구중랑구청장과 환상의 호흡을 통해 지역발전을 확 한단계 도약시켜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타 후보에 비해 공약사항 강조를 덜 하시는데요

말로만 하는 공약 그리고 지키지도 않을 공약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저 형대우는 공천을 확정짓는 순간 바로 그날 중랑 갑의 "중장기발전 마스터플랜"을 공개합니다. 두고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지킬수 있는 현실적인 공약으로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지키지못할 공약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점 밝혀둡니다.

 

 

-당내 현안 관련 컷오프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은

현재 중랑갑 과 중랑을 에 모 후보자들이 컷오프에 걸린다는 흉흉한소문이 들립니다. 하지만 저희 새누리당 후보들은 아마도 무소속 출마는 하지않을것입니다.

야권이 김종인대표와 국민의당간에 단일화 협상이 진행되는 마당에 저희 새누리당이 분열되면 되겠나요? 안되지요

 

-만51세 국회의원으로서 주민들께 봉사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지죠

물리적인 나이로 정치를 하는것은 물론 아닙니다. 하지만 국회에서 중랑갑 주민들을 위해 일하기에 만51세는 너무도 적절한 일하기 마침 좋은나이가 아닌지싶습니다.  저 형대우는 청소년 장년 그리고 노년층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정치를 해보고싶습니다.  위로 선배세대부터 아래 후배들까지 통합하는 오직 중랑갑 발전만을 위해 통합의 중랑,, 화합의 중랑을 건설해 나갈것입니다.

 

-호남분인데 새누리당을 택하신 이유는

저 형대우의 고향은 분명 호남입니다. 그런 연유로 이정현 국회의원과도 연을 닿았습니다. 헌데 고향과 정당이 무슨 소용입니까 오히려 새누리당속에서 저 형대우나 이정현의원 같은 분이 더 금과옥조로 대접받지 않을까요

 

-만일 국회의원이 되신다면 향후계획은

4월 총선이 끝나면 7월 곧바로 새누리당 당대표 전당대회가 펼쳐집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승민전 원내대표 이런분이 아마도 당대표 경선에 나설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곧바로 당이 대선분위기로 전환된다는 애기입니다. 새누리당이 집권당으로서 국민들께 더더욱 신망받도록 그리하여 정권재창출을 이루도록 저 형대우가 책임지겠습니다.

 

-선거운동기간 내내 사모님과 최선을다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요

저 형대우 저비용정치를 표방합니다. 과거처럼 돈으로 정치하는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저는 저희 집사람과 단촐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힘들거나 외롭지않습니다. 중랑갑 유권자들이 등뒤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동원시장 동부시장 면목시장등 특히 재래시장에 관심이 많으신데요

 

인터뷰 처음에 애기했듯 저 형대우는 서민후보입니다. 저는 선거운동 처음부터 재래시장을 전통시장을 자주 들릅니다. 어떻케하면 서민들이 잘사는 중랑갑을 만들까 늘 고민합니다. 저 형대우에 기회를 주신다면 서민후보 국민후보가 되겠습니다. 서민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중랑갑 주민들과 소통강화를 주장하시는데요

매주 아니 주당 2번이라도 정기적으로 주민들을 만나서 그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그리해서 서민들이 편히 찾을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의 권위적인 모습에 많은 서민들이 힘들어하십니다.

누구덕에 금뺏지를 달고 호사를 누리는데 권위적이면 안되죠.

저 형대우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겠습니다.

 

-끝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저 형대우가 만일 중랑(갑)의새로운 국회의원이 된다면 우선 지역경제활성화에 모든 것을 걸겠습니다. 이를 위해 나진구중랑구청장과 모든 협력을 이끌어나가고 아울러 새누리당 중앙당의 든든히 지원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봉제산업단지 교육환경개선 이런 말로만 하는 정치는 이제끝내겠습니다. 살맛나는 중랑갑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주겠습니다.


형대우 예비후보 약력

 

전북남원출생 만52세

세명대 법학과졸업

전 금산부동산컨설팅대표

호남향우회(전)  은혜사랑한마음회 회원(전)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석사 수료

중랑구청장 예비후보(전)

 


기사입력: 2016/03/04 [16:32]  최종편집: ⓒ jr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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